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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시작, 6월에 떠나는 순천여행6월의 가기좋은 여행지
  • 배유리 대학생 기자단
  • 승인 2017.05.2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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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했던 5월이 지나 어느덧 여름의 시작 6월이 다가오고 있다. 여름하면 '해수욕장', '계곡'이 떠오르는게 당연! 하지만 아직은 이른 6월. 뜨거운 진짜 여름이 다가오기전, 눈과 마음의 힐링이 되는 전라남도 순천으로 떠나보자.

 

"순천드라마세트장"

순천을 여행 중이라면 꼭 구경해야 하는 곳. 바로 순천 드라마 세트장에서 옛 추억에 빠져보는건 어떨까? 60~70년대의 거리를 실제적으로 재현해 놓은 드라마 세트장으로, 그 시대의 교복을 빌려 더 즐거운 관람을 할 수 있어 매우 인기가 있는 곳이다. 골목 골목 다니며 촬영장을 관람하고 독특한 분위기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장소:전라남도 순천시 비례골길 24 (조례동)
시간: 연중 09:00~18:00(연중무휴)
입장료: 성인3,000/청소년2,000/어린이1,000
교복대여: 교복2,00원/완장,가방,모자1,000
             50분/연체료10분당1,000

 

"순천만국가정원"

다양한 나라의 정원의 형태를 아름다운 꽃과 잔디와 함께 한곳에 모아놓은 곳. 정원인 만큼 꽃과 나무들로 이루어져 꽃 축제를 자주 개최하는곳으로 유명하다. 의외로 매우 넓어 시간적으로 여유를 가지고 방문 하는것을 추천한다. 눈과 마음이 즐겁기 때문에 가족, 연인과 함께한다면 아름다운 여행이 될 수 있을것이다.

 

장소:전라남도 순천시 국가정원1호길 47(오천동,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시간: 11~2월08:30~18:00/3,4,10월08:30~19:00/5~9월08:30~20:00
입장료: 어른8,000/청소년6,000/어린이4,000

 

"순천만습지"

풍성한 갈대밭과 광할한 갯벌의 세계5대 연안습지로 세계적으로 보호되는 철새 희귀종들과 갯벌 생물들이 어우러져 있는 자연생태공원 ‘순천만습지’. 넓은 갯벌과 갈대숲이 어우러진 순천만습지의 일출과 일몰의 빨간 노을은 매우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준다. 또한 철새의 사진을 담기위해 사계절내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가을에는 갈색의 갈대밭이라면 여름에는 싱그러운 초록색의 갈대밭으로 조용히 힐링을 하고 가기 좋은곳이다.

 

Tip.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순천만습지로 넘어가는 스카이워크도 타보는 것을 추천!
장소: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만길 513-25
시간: 8시~일몰시까지(월별 매표시간 다름)
입장료: 어른8,000/청소년6,000/어린이4,000

 

 

 

배유리 대학생 기자단  1126k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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