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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시작, 6월에 가기 좋은 창원 여행지돝섬 해상 유원지, 창원의 집, 용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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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5.3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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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시작인 6월. 슬슬 더위가 시작 되는 6월은 하늘도 맑고 화장한 날씨 덕분에 나들이 가기 좋은 달이다. 워터파크나 해수욕장을 가기에는 아직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좋은 날씨를 만끽하며 걸을 수 있는 여행지를 찾는 편이다. 특히 창원에는 걷기 좋은 여행지들이 많다. 초여름 가기 좋은 창원의 여행지 세 곳을 소개한다.  

 

 

1. 돝섬 해상 유원지

돝섬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마산항 여객 터미널에서 여객선을 타야한다. 여객선은 30분에 한 대 씩 운영되고 있다. 선착장에 내리면 흔들다리와 안내소 등이 보인다. 전망대가 섬 곳곳에 위치 해 있어서 창원 여기저기 경치를 볼 수 있다. 그리고 둘레길과 해안체험길 등이 잘 만들어져 있어서 걸어다닐 때 전혀 힘들지 않다.  

돝섬 안의 해안길들을 걷다 보면 다양한 모습의 조각들과 건축물들을 만날 수 있다. 섬 곳곳에 위치한 조각들을 찾아 다니며 돝섬을 즐겨보자. 닭이나 토끼들이 있는 조그마한 동물원도 있고, 바다 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 바다 체험장들도 만들어 져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위치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안대로 150 마산항 여객터미널
이용시간 : 09:00-18:00 /설.추석휴무
이용요금 : 성인 7000원 / 어린이 4000원

 

 

2. 창원의 집

이 곳은 200여년 전 순흥 안씨의 5대조인 안두철 선생이 거주하던 집으로 창원에서는 유명한 조선시대 전통한옥이다. 약 3000평 정도의 땅에 전통문화를 배우기에 좋은 귀중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전통 혼례 장소로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날씨 좋은 6월과 우리나라의 전통 한옥을 거닐며 전통 문화도 배워 본다면 매우 유익한 여행이 될 것이다.     

 

 
- 위치 :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림로 16번길 59
- 이용시간 : 09:00-18:00 /연중무휴

 

 

3. 용지호수

잘 만들어진 산책코스 덕분에 주민들이 많이 찾는 용지호수. 요즘에는 예술제나 연등제, 분수 등으로 유명해져서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핫 플레이스가 되어가고 있다. 특히 밤에는 물보라를 만들며 여러가지 형태로 변형하는 분수와 멋진 야경 덕분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고. 날씨도 좋은데 멋진 야경을 보며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

지금까지 날씨 좋은 6월에 가기좋은 여행지 세 군데를 소개 해 보았다. 주말에 화창한 날씨를 즐기며 걸을 수 있는 여행지들이 많은 창원으로 뚜벅이 여행을 떠나보자.

 

위치 : 경남 창원시 의창구 용지로 261번길 5-2

 

 

 

이미지 대학생 기자단  miji04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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