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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시작, 6월에 가기 좋은 여행지시원한 바다와 함께하는 부산 여행
  • 고휘화 대학생 기자단
  • 승인 2017.06.0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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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어우러진 드라마 촬영지, 기장 죽성성당

고즈넉한 분위기의 이곳은 가족, 친구, 연인 누구든지와 함께 오면 한껏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곳이다. '드림'이라는 드라마의 촬영지로 알려진 죽성성당은 실제 사용되는 성당은 아니지만 예쁜 외관이 바다와 어우러지는 모습이 장관으로 예비부부들의 셀프 스냅 장소로도 인기가 있다. 

시원한 파도 소리를 들으며 사진을 찍고 싶다면, 기장 죽성성당을 추천한다. 하지만, 자가용없이 대중교통만으로 접근하기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야한다.

 

- 주소 :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30-36

 

 

따뜻한 햇살과 알록달록 색들의 조화, 감천문화마을

가파른 지형에 위치하고 있는 감천문화마을은 특히 젊은층에게 사랑받고 있는 여행명소이다. 따뜻하고 화창한 날씨에 방문한다면 더없이 좋은 곳으로 5,6월에 방문하기에 적절하다. 감천문화마을을 이곳저곳 둘러보면 여러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높은 곳에서 아래로 내려다 볼 때 보이는 알록달록한 건물들의 조화는 마음에 싱그러움을 느끼게 한다. 곳곳에 카페와 길거리 음식점들이 많기때문에 시간에 구애받지않고 방문하기에 좋다. 여기저기에 있는 사진 스팟들을 잘 활용한다면 인생사진은 식은 죽 먹기이다.


- 주소 :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2동 감내2로 203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태종대


여름하면 빠질 수 없는 바다를 품에 안은 곳은 바로 여기 태종대이다. 입구에서 다누비 열차를 타고 안쪽으로 들어온 뒤에 등대에서 먼저 바다를 한껏 눈에 담고 태종대로 향하면 좋다. 자연이 만들어낸 산물이기때문에 따스한 날씨의 6월에 바닷바람과 함께 자연을 느끼고 싶다면 태종대를 적극 추천한다. 

남녀노소 가릴 것없이 방문하기에 좋고 특히 부모님과 함께라면 같이 걸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코스이다. 부산 시내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방문하기에는 시간이 약간 소요된다는 사실을 참고해야한다.


- 주소 :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2동 전망로 24


 

야경의 명소, 광안리 해수욕장

부산하면 빠질 수 없는 곳, 광안리. 광안리 해수욕장은 낮과 밤 모두 다른 매력을 뽐내는 여행명소이지만, 특히 야경때문에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있다. 광안리 해변을 걸으며 감상하는 광안대교의 모습도 장관이지만, 여름에 광안리 수변공원에서 먹는 회는 그야말로 꿀맛이다. 

하지만 자칫 늦은 시간에 간다면 좋은 자리는 이미 다 빼앗기고 없을 수 있으니 방문 시간에 유의해야한다. 주변에 예쁜 카페도 많고 좋은 숙소도 많기때문에 광안리의 야경을 매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부산여행의 숙소를 광안리에 잡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주소 :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광안해변로 361

 


 

 

고휘화 대학생 기자단  gnlghk01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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