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테마여행
과거로 떠나는 내일로 시간여행내일로 여행
  • 배유리 대학생 기자단
  • 승인 2017.06.26 11:05
  • 댓글 0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방학이 되면 청춘들에게 주어지는 내일로 여행 혜택! 바쁜 일상을 벗어나 조금은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내일로 여행을 조금은 더 뜻깊게 역사속으로 들어가 체험하고 배워보는 역사교훈 내일로 여행 지금부터 소개한다.

 

“1900년대”

서울- 덕수궁 석조전

덕수궁 석조전은 18세기 신고전주의 유럽 궁전건축양식을 따른 것으로 당시 건축된 서양식 건물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건물이다. 1900년대 초로 돌아가 우리나라 황제와 황후의 생활해온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곳. 영국 건축가가 설계하여 내부도 유럽식에 인테리어와 한국의 고전적인 느낌이 융합되어 아름다운 모습을 지니고 있다. 

일반 궁들과 다르게 사전예약을 해야만 내부로 들어갈 수 있으니 이곳을 찾을 계획이 있다면 적어도 3일전에는 예약은 필수다. 또한 특별해설을 들을 수 있는 시간도 예약시 알 수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덕수궁 석조전 예약 방법>

출처 : 덕수궁 석조전
위치: 서울 중구 세종대로 99 덕수궁
시간: 매일 09:30~16:30
입장료: 덕수궁-1000원/ 석조전-무료

 

 

 

“1920년대”

군산-히로쓰가옥

일제강점기 군산지역의 유명한 포목상이었던 일본인 히로쓰가 건축한 2층의 전통 일본식 목조가옥으로 ㄱ자 모양으로 붙은 건물 2채가 있고 두 건물 사이에 꾸며진 일본식 정원에는 큼직한 석등이 놓여 있다. 1920년대 가슴아팠던 일제감정기 시대로, 우리는 살아보지 못했던 그 시대를 느끼고 아픔을 나누어 볼 수 있는 곳이다. 

물론 아픈 역사이기도한 곳이지만, 한국에서 일본식 건물을 볼 수 있는 점도 이곳에 매력이기도 하다. 참고로 근처 근대역사박물관이 있으니 조금더 1920년대를 느껴보고 알고 싶다면 가보는것을 추천한다.

위치: 전라북도 군산시 구영1길 17
시간: 화요일~일요일 10:00~18:00
입장료: 무료

 

 

“1930년대”

대구-근대역사골목

한국전쟁당시 대구는 피해가 크지 않았기에 한국의 근대시대를 가장 잘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그 곳이 바로 대구의 근대역사골목으로 1930-40년대의 건축물, 모습, 일제감정기 등 을 느낄 수 있다. 이곳을 투어하는 방법은 코스로 나누어져 다양한 코스가 준비되어있는데 여러 코스 중 2코스 ‘근대 문화의 발자취’가 호응이 괜찮다고 한다. 

2코스의 동선은 ‘동산선교사주택 → 3.1만세운동길 → 계산 성당 → 이상화고택 → 서상돈고택 → 진골목 → 염매시장’이다. 이외에도 총 5코스와 다양한 볼거리, 근대역사박물관 등 볼거리가 매우 많아 시간가는 줄 모르는 여행이 될것이다.

Tip. 해설사와 함께하는 투어이용시 사전 예약을 해야함.

위치: 대구 중구 경상감영길 99
시간: 코스마다 상이(대구근대골목 사이트 참고)
입장료: 무료

 

“1920-80년대”

합천-영상테마파크

앞서 말했던 여행지들은 한 시대만을 깊이 느끼고 체험해볼 수 있었다면 이곳을 그 시대를 한눈에 체험할 수 있는 1920년대에서 1980년대를 배경으로, 국내 최고의 특화된 시대물 오픈세트장으로 드라마 <각시탈>, <에덴의 동쪽>, <써니> 등 190편의 영화, 드라마 광고, 뮤직비디오들이 촬영된 전국 최고의 촬영세트장이다. 

최근 순천드라마세트장이 유명해져 다녀온 사람이 많을 것이다. “너무 유명해진곳보다 나는 조금 특별한 곳이 좋아.”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또한 합천영상테마파크도 교복을 대여해 더 실감나는 추억의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

 
 
위치: 경남 합천군 용주면 합천호수로 757, 합천영상테마파크
시간: 하절기 : 09:00~ 18:00(3월~10월)
동절기 : 09:00~17:00(11월~2월)
입장료: 어른-5,000/ 청소년-3,000
교복대여: 1시간 2000원

 

 

 

  

 

배유리 대학생 기자단  1126kms@naver.com

<저작권자 © 내일로여행,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유리 대학생 기자단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