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경상
경주 황리단길 명소 총정리, 경주 핫플레이스로 떠나보자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 오민경 대학생 기자단
  • 승인 2017.08.09 15:44
  • 댓글 0

경주 황남동에 위치한 ‘황리단길’은 황남동과 서울 이태원의 경리단길을 합쳐서 만들어진 단어로, 최근 tvN 알쓸신잡에 등장하여 젊은이들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으며 다양한 맛집과 놀 거리가 생겨나고 있는 곳이다. 
이러한 황리단길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요즘 핫한 황리단길의 5곳을 간단히 소개해보려고 한다.

 


 

 노르딕

내남 네거리로부터 황리단길을 찾는다면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는 가게다. 
브런치나 음료 등 다양한 메뉴들이 있어 식사뿐만 아니라 간단한 차를 마시기 위해 맣은 사람들이 찾는다. 전통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경주 인근과는 달리 현대적이고 트렌디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노르딕 샐러드와 오픈샌드위치. 경주 최초로 산미구엘 생맥주 또한 즐길 수 있으니, 저녁에 방문해 간단하게 맥주 한 잔을 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

 

낭만식당

낭만 식당은 세 가지의 메인메뉴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식당이다.
아담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젊은 사람들에게 특별히 인기가 좋다. 특이하게도 도마에 음식들이 플레이팅 되어 나와 눈으로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

 꽤 이른 시간에 재료 소진이 되어 사람들이 발길을 돌릴 정도로 인기가 좋은 곳. 메뉴를 맛보고 싶다면 조금 더 서둘러 방문하길 추천한다.

 

경주 한복판

 
 

경주에 놀러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한복을 대여해 추억 사진을 남긴다. 
경주 한복판은 그런 사람들에게 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이다. 한복 대여를 통해 적지 않은 사람들이 경주 곳곳에서 한복을 입고 여행을 즐긴다. 

일반적인 전통한복이라기 보다는 개량한복의 종류로 되어있으며, 마음에 드는 제품은 구매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개량한복 마니아들은 꼭 한번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대릉원 사진관

최근에는 디지털 카페라나 핸드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특별한 여행을 위해서는 특별한 사진을 찍는 것도 중요하다. 

경주 황리단길에 위치한 대릉원 사진관은, 흑백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으로, 특별한 감성을 담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흑백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도 있지만, 사진관 내부와 외부의 인테리어도 감성적이어서 셀카로도 특별한 감성 사진을 담아낼 수 있는 곳이다.

 

기와양과점

기와 양과점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 황리단길의 맛집이다.
특히 크루와상과 페스츄리가 유명한 한옥 베이커리로, 오픈 시간 전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인기가 좋다. 기와 양과점을 방문하며 주의할 사항은 NO 키즈존, NO 스터디, NO 흡연이라는 사실. 그만큼 조용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내부 인테리어도 잘 되어 있지만, 가게 앞이도 주변 골목 등도 예뻐서 이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도 좋을 것이다. 

 

오민경 대학생 기자단  alsrud1185@naver.com

<저작권자 © 내일로여행,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민경 대학생 기자단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